실시간뉴스
포천 영평천 홍수주의보 발령, 한탄강 지류 위험 수위
포천 영평천 홍수주의보 발령, 한탄강 지류 위험 수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8.02 2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한탄강 지류인 경기 포천시 영평천 일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2일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영평천 일대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당부를 전했다.

지난달 31일부터 포천·연천 지역은 3일간 내린 비로 150㎜ 안팎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영평교 수위는 오후 6시 50분 기준 3.49m로 경계단계인 4.50m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홍수 경부가 발령된다.

한편 영평천 일대는 이날 오후부터 빗줄기가 다시 강해지면서 시간당 최대 3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