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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민대상 후보자 추천... “수상자 동판 제작 ‘영구보존”
광진구, 구민대상 후보자 추천... “수상자 동판 제작 ‘영구보존”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8.04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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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진구민대상 수상자
지난해 광진구민대상 수상자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귀감이 된 제25회 광진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추천 부문은 ▲경제·지역사회 발전부문 ▲봉사·기부 부문(각각 개인 1명, 단체 1곳 시상) ▲효행 부문(개인 1명 시상) 등이다.

특히 광진구민대상을 수상하게 되면 구는 수상자 이름을 동판으로 재작해 광진문화예술회관에 영구 보존할 예정이다.

지난 1995년 시작된 광진구민대상은 지역에 공헌하는 모범 구민·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구정 참여 및 봉사 분위기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시상부문별로 탁월한 공적이 있는 자로, 시상일 기준 광진구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 또는 소재하고 있는 단체이다.

추천 기한은 오는 14일까지로 후보자 추천은 구 동장·부서장, 관계기관·단체장 또는 2인 이상의 광진구민이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작성하여 광진구 자치행정과로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하다.

김선갑 구청장은 “올해 25번째인 광진구민대상은 평소 구정에 귀감이 되는 구민과 단체에 고마운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묵묵히 지역발전에 애쓰시고 있는 분들을 많이 발굴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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