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시동' 최성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전폭 지원 예정"
'시동' 최성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전폭 지원 예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06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에이스팩토리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최성은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에이스팩토리는 "배우 최성은과 발걸음을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무한한 역량을 가진 배우 최성은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영화 '시동'으로 데뷔한 최성은은 빨간 머리의 강렬한 비주얼 소경주 역을 맡아 날렵한 액션과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단숨에 충무로 대형 신인으로 우뚝 섰다. 특히 최성은은 데뷔와 동시에 제 25회 춘사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최성은은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웨이브, MBC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의 '우주인 조안'에서 주인공 이오 역을 맡아 극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한편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이준혁, 유재명, 정유미, 이유영, 윤세아, 장승조, 이규형, 문정희, 염혜란, 이주영이 소속되어 있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