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원효, 악플러 실명 공개 전면전 선언 "내가 잡는다"
김원효, 악플러 실명 공개 전면전 선언 "내가 잡는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08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악플러의 실명을 공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김원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같이 잡아봅시다. 기사에 댓글을 못 다니까 악플러 애들이 미쳐 날뛰는 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플러들이 김원효에게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가 담겨있다. 특히 김원효는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악플을 남긴 악플러의 실명과 SNS 계정을 공개하며 전면전을 선언했다.

김원효는 "가족은 안 건드리는 법인데, 현상금 100만 원. 아신다면 제보해주세요. 결정적인 증거 다 받습니다"라며 "경찰이 못 잡으면 내가 잡는다. 사진 다 캡쳐해 놨으니 지워봤자 소용없다. 한번 해보자"라고 말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17kg를 감량해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에 5위를 수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