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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태풍 '장미' 한반도로 북상 중...기상청 "다음주 호우 가능성 있어"
5호 태풍 '장미' 한반도로 북상 중...기상청 "다음주 호우 가능성 있어"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8.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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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집중호우 계속되는 가운데 태풍급 열대저압부가 필리핀에서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는 열대저압부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 쪽으로 북상 중이다.

열대저압부는 북향하면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도 있으며 태풍 생성 시 명칭은 제5호 태풍 '장미'가 될 예정이다. 장미는 우리나라가 제출한 이름이다.

기상청은 현재 "태풍 발달 여부를 감시·분석 중"이라며 "이와 관계없이 10일쯤 호우나 바람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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