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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대구시 5G V2X 기반 서비스 실증 관련 인프라 구축 2차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현대오토에버, ‘대구시 5G V2X 기반 서비스 실증 관련 인프라 구축 2차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8.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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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대구광역시 5G V2X 기반 서비스 실증 관련 인프라 구축 2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정화 기간을 포함해 내년 초에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테크노 폴리스 지역 및 수성알파시티 내에 자율주행차량의 안전한 주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사업 범위는 ▲인프라 구축(영상돌발상황검지기, RSU 등 노변 장치 및 WAVE 단말기· 센터인프라장비) ▲센터 시스템 구성(관제시스템 네트워크 구성, 수집 데이터 연계) 등이다.

오일석 현대오토에버 대표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과 K-City, 고속도로 C-ITS 실증 사업 등 C-ITS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대구시가 선도하는 자율주행 도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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