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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들 폭우 피해 수재민 위해 1억기부
김호중 팬들 폭우 피해 수재민 위해 1억기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11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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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김호중 팬들이 수재민 돕기 기부에 동참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을 위해 김호중 팬들이 '트바로티'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11일 현재까지 '트로바티' 이름으로 기부한 성금은 4028건에 달하며 총 금액은 1억4500만원을 넘어섰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고자 지난달 24일부터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유재석, 장윤정, 유인나, 송중기 등의 스타들이 수해 피해 긴급구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며 팬들도 잇따라 기부 행렬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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