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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여고생과 욕설 시비 부인 "사실 무근, 법적 대응 할 것"
강성훈, 여고생과 욕설 시비 부인 "사실 무근, 법적 대응 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14 0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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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여고생과 욕설 시비가 붙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13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커뮤니티에 올라온 저에 대한 글은 단언컨대 절대 사실무근이며 금일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강성훈은 "그동안 이런 식의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되어 왔으나,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 판단했다"며 "앞으로는 이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를 지켜봐 주시며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지내고 있다”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과 같은 동네에 사는 18세 여고생 A씨가 실수로 강성훈과 부딪혀 사과를 했는데 강성훈이 들고 있던 것이 떨어지자 화를 내며 자신에게 욕설을 하고 세게 밀쳤다는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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