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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SBS 측 "아직 확정된 것 없어"
장예원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SBS 측 "아직 확정된 것 없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14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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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SBS 측은 14일 "사측에 퇴사 의사를 밝힌 것은 사실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며 "사표도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이달 말을 끝으로 SBS를 퇴사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공채 18기로 SBS에 입사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폭스TV'를 개설해 약 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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