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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축구 생각에 함박 미소 "너무 행복해"
임영웅, 축구 생각에 함박 미소 "너무 행복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9.15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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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임영웅 공식 유튜브
사진출처=임영웅 공식 유튜브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 생각에 흐뭇한 미소를 드러냈다.

최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광고 촬영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영웅은 "오늘 축구하러 가서 기분이 좋으신 거냐"는 스태프의 질문에 "당연하다. 오늘 건물 옥상으로 (축구하러) 간다"고 답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옥상 풋살장 사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시고 바나나랑 과일도 있고 간식도 있다"며 "저희가 팀을 만들었는데 팀 이름이 FC AK다. '에프시 악'이다"라고 전했다.

임영웅은 "선수 출신들과 현직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다. 축구할 생각에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며 "너무 행복한데 시간이 너무 안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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