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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씨네타운 첫방, 너무 떨렸다"
주시은 아나운서 '씨네타운 첫방, 너무 떨렸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9.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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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씨네타운' 첫방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수요일 고정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는 주시으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월요일부터 '씨네타운' 진행을 하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왔다"라며 "월요일에 이동하면서 잠깐 들었다.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더라"라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바로 못 일어났다"라며 "아나운서 시험 볼 때 보다 더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앞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씨네타운' 첫 방. #씨네타운 #응원 와 준 '철파엠' #사랑입니다 #너무 떨렸다 #다음엔 더 잘할게요 #멋진 하루 보내세요 #영화 속 주인공처럼"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14일부터 SBS를 퇴사한 장예원 아나운서 대신 '씨네타운' 임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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