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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NC, 두산 제물로 3연패 탈출..KIA 양현종 7년 연속 10승 다음으로
[KBO] NC, 두산 제물로 3연패 탈출..KIA 양현종 7년 연속 10승 다음으로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9.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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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1위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제물로 삼아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NC는 지난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난 NC는 61승3무41패를 기록, 1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갈길 바쁜 두산은 3위에서 4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이밖에 고척스카이돔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의 집중력을 발판으로 2위 키움 히어로즈를 8-2로 제압했다. 또 SK 와이번스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에 7-6 역전승을 거두고 6연승을 질주했다. KIA의 양현종은 불펜의 부진으로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 달성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11-5로 꺾었고, KT 위즈는 안방인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11-6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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