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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주민등록 서비스 중단, 필요할 경우 미리 준비해야
추석연휴 주민등록 서비스 중단, 필요할 경우 미리 준비해야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9.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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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행정안전부 제공
사진출처=행정안전부 제공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추석 연휴 주민등록 서비스를 중단한다.

21일 행정안전부는 오는 29일 오후8시부터 내달 4일 밤 12까지 약 5일깐 주민등록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은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의 주민등록 관련 발급·조회 서비스 27종을 비롯해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 전체가 정지되며 1382 콜센터의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의 주민등록 정보 확인 서비스도 모두 중단된다.

이에 행안부는 추석 연휴 기간 등·초본 등과 관련된 서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재관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추석 연휴 기간에 시스템 전환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연휴 기간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한 만큼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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