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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아이비 "과거 엽기 셀카 후회해" 내면결핍 고백?
'라스' 아이비 "과거 엽기 셀카 후회해" 내면결핍 고백?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9.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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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엽기 셀카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다.

2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끼쟁이 딴따라 4인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아이비는 "일이 없을 때 속세와 단절된 일상을 보낸다"며 "새로운 취미로 시골에서 벌레 잡기에 몰두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아이비는 과거 엽기 셀카를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공개해 관심을 받았던 것을 두고 "많이 후회한다"며 쿨하게 과거를 돌아보곤 "내면 결핍이 있었던 거 같아요"라며 마음가짐이 달라진 계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내면의 세계에 집중하면서 자타공인 '사치왕'에서 집과 뮤지컬 생각뿐인 일상을 보낸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텐션이 떨어지면서 가수 복귀에 대한 욕심까지 바뀌었다고 고백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아이비의 수도승 라이프는 이날 오후 10시4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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