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정총리 "추석 특별방역, 유흥시설 최소 일주일 집합금지"
정총리 "추석 특별방역, 유흥시설 최소 일주일 집합금지"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9.25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대한 유흥시설 영업에 대해 방역을 강화한다.

25일 정 총리는 오늘 회의에서는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적용될 방역대책을 논의한다"며 "이번 방역대책은 방역의 실효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의 경우 집에 머무는 국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식당·놀이공원·영화관 등 방역수칙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밖에서는 고향 찾는 분과 여행에 나서는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유흥시설에 대해 최소 일주일간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추석 연휴 지방 유흥시설에 귀성객과 여행객이 몰릴 것을 감안하고 4일까지는 지방에서도 예외없이 유흥시설 영업을 금지한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