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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 확진자 발생... “의원회관 잠정 폐쇄”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 확진자 발생... “의원회관 잠정 폐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9.28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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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의원회관이 폐쇄된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 건물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사진=뉴시스)
서울시의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의원회관이 폐쇄된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 건물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8일 잠정 폐쇄 조치됐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오전 의회 전문위원실 ○○수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 27일 오후 15시 고열로 은평성모병원 응급실 방문했으며 2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양성판정 통보를 받았다.

이에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은 잠정 폐쇄 및 청사소독 등 방역조치를 했으며 의원회관 근무자 전원 귀가 및 재택근무 조치에 들어갔다.

의원회관 본관에 대해서도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귀가 조치 및 방역조치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회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관 파견을 요청한 상태”라며 “향후 방역당국의 밀접접촉자 확인 및 검사 외에도 동일층 근무자 등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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