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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장혁, 영화 '검객' 출연 이유? "대사 없어서 좋아"
'최파타' 장혁, 영화 '검객' 출연 이유? "대사 없어서 좋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9.30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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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장혁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장혁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장혁이 영화 '검객'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 추석특집 레드카펫에서는 영화 '검객' 주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혁은 영화 '검객'에 대해 "시인조반정 시대를 그린다. 복잡한 시대상인데 영화는 복잡하지는 않고, 납치된 딸을 전략과 전술을 이용해 딸을 찾아가는 사이다 같은 영화"라고 전했다.

장혁은 '검객' 출연한 계기를 묻자 "대사가 너무 없어서 좋았다. 대사가 네다섯 마디밖에 없다"며 "아껴서 해야 했다. 마지막에 긴 대사가 나오는데 '내 딸 어디있어?'다. 외우느라 고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검객'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분)이 사라진 딸 태옥(김현수 분)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 영화다.

한편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검객'은 현재 상영중으로 한국 영화 2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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