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조여정, 16일 부친상...유족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조여정, 16일 부친상...유족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17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지난 16일 밤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 만큼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조여정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여정은 12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