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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 오늘(22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해쉬스완, 오늘(22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22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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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해쉬스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해쉬스완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오늘(22일) 입소한다.

해쉬스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웃으면서 가게 되니 기분은 좋다. 아무튼 그렇게 됐다"라며 "금방 돌아오겠다. 재밌는 썰 많이 만들어서 오겠다. 그때까지 제 앨범 많이 들어달라"라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근데 그건 좀 억울하다. 애쉬(애쉬 아일랜드)가 앰비션뮤직에 들어오기 전 김효은, 창모, 저 이렇게 세 명 있었는데 제가 제일 어리다. 입단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며 "미련이 많이 남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해쉬스완은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엠비션뮤직 측은 "해쉬스완이 영장이 나오면 바로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 맞다"라며 "공익 판정에 대한 이유는 잘 모른다. 회사와 계약하기 전부터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해쉬스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만 25세다. 지난 2017년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남다른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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