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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 “주얼리 산업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 “주얼리 산업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0.29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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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애 의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로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경애 의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로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지난 26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장에서 종로구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약속했다.

사단법인 한국보석협회(회장 홍재영)이 주최하고 최경애 의원이 주관한 이날 회의는 종로 귀금속 단지를 중심으로 한 종로구 주얼리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주얼리진흥재단 김종목 이사장을 비롯해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손광수 회장, (사)한국귀금속보석디자인협회 서애란 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과 종로구 일자리 경제과 차승철 과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종로구 귀금속 관련 현황 및 2020년 사업실적 및 2020년 사업계획 보고 후 귀금속 지원방향 및 연계방향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으며 주얼리 업계 및 상호간 협조사항 등도 논의됐다.

이날 최 의원은 “고사 직전에 있는 종로의 귀금속 산업을 살리기 위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듣고 귀금속 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조례 제정을 통한 주얼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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