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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배가 불러서 일어날 수 없는 느낌" 과식해도 저리 날씬해?
'진화♥' 함소원 "배가 불러서 일어날 수 없는 느낌" 과식해도 저리 날씬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29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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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많이 먹었습니다. 배가 무거워서 일어날 수 없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배가 부른 듯 소화를 시키기 위해 한숨을 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20대 못지 않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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