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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 TV서울 주관 ‘의정대상’ 수상
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 TV서울 주관 ‘의정대상’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0.30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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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견제와 감시' 탁월... 민생 돌보기에도 '온힘'
지난해 민간위탁 운영 실태파악위원회 위원장 선출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
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이 TV서울 개국 7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이 TV서울 개국 7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망원2동·연남동·성산1동)이 TV서울 개국 7주년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은 매년 공약 이행과 의정활동 등에서 두각을 보인 광역ㆍ기초 의원과 단체장, 모범공무원 등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 의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마포구의회에 첫 입성한 초선의원이다.

구의원에 당선되기 전부터 주민자치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봉사로 경험을 쌓은 김 의원은 전공인 행정학을 십분 활용하면서 집행부 ‘감시와 견제’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증진에 대한 조례’,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감염병 예방 관리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며 민생 돌보기에도 힘을 쏟았다.

또한 학교 주변이나 골목길 보행 불편 등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 구청장에게 직접 구정질문을 펼치며 개선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는 ‘민간위탁사업 등 운영 실태파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이같은 노력들이 의원들의 지지를 받게 되면서 지난 7월에는 하반기 마포구의회 복지도시부위원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김 의원은 “2년을 갓 넘긴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다소 부끄럽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다해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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