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가수 말보 (MALVO) 서울 뮤직 포럼 메인무대 프론트맨으로 올라
가수 말보 (MALVO) 서울 뮤직 포럼 메인무대 프론트맨으로 올라
  • 신선진 기자
  • 승인 2020.11.22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신선진 기자] 소울 아티스트 가수 말보( MALVO ) 가 서울 뮤직 포럼 M 의 메인 무대에 올랐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사) 한국 음악 레이블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서울 뮤직 포럼' 은 2015년 시작해 국내외 음악시장의 흐름에 대해 각 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포럼과 실력있는 아티스트의 쇼케이스가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간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쇼케이스 MC 와 패션 필름의 음악감독 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던 가수 말보 , 재지한 소울 넘버의 싱글 앨범MOONSHINE( https://youtu.be/cfQLZFe1gco ) 을 지난 9월 발매한 말보는 기존 발매한 싱글 앨범 "우리 둘이서","프라이데이 핑퐁 (Friday pingpong)",베러데이 (Better day)","핫블루스 (Hot blues), 문샤인 ( MOONSHINE )과 미 발매곡 3곡을 포함 총 40분간 공연을 진행 하였다.

사진=가수 말보 ( MALVO )
사진=가수 말보 ( MALVO )

 그간 대학 축제 및 페스티벌에서 만날 수 있던 솔로 가수의 모습과는 다르게 밴드의 프론트맨이 되어 색다른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에 말보의 레이블 홀리그라운드 ( HOLYGROUND ) 의 심채원 이사는 앞으로 말보가 “ MALVO the BAND “ 라는 이름을 통해 페스티벌과 축제에서 밴드의 프론트맨으로써도 팬들과 함께 할 테니 많은 기대를 하길 당부했다.

 

더불어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미 발매곡은 총 3곡으로 기존 발매된 싱글 '프라이데이 핑퐁 ' 의 연장선인 ' What the love ' ,이번 발매 싱글 'MOONSHINE' 의 커플링 곡  '같이 걸을까 ' ,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말해 '까지 순서대로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사진=가수 말보 (MALVO)
사진=가수 말보 (MALVO)
사진=가수 말보 (MALVO)
사진=가수 말보 (MALVO)

은평 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2020 ' 서울 뮤직 포럼 ' 쇼케이스에는 말보를 포함해 선우정아 , 데이브레이크 , 디어클라우드 , 몽니 등이 함께했고 공연은 서울 지역 케이블 헬로 비젼 ch25 ‘헬로페스티벌’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