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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코로나19 여파로 12월6일 미복귀 제대
엑소 시우민, 코로나19 여파로 12월6일 미복귀 제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1.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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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시우민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시우민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말년 휴가를 나온 가운데 미복귀 제대한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군 복무중인 시우민이 최근 말년 휴가를 나왔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는 12월 6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없다"고 전했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후 군 복무 중 육군창작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시우민은 엑소 멤버 중 첫 입대 멤버이자 군필 멤버가 됐다. 지난해 7월 입대한 디오(도경수)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후 입대한 수호와 첸(김종대)은 각각 올해 5월, 10월 입대한 만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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