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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코로나19 음성 판정...소속사 "당분간 자가격리"
유희열, 코로나19 음성 판정...소속사 "당분간 자가격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2.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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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뮤지션 유희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유희열과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희열은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지난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 당분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4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과 시현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같은 회차에 출연했던 주현미, 김현철, 거미, 틴탑이 코로나19 검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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