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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임종석과 만찬... “항상 나를 일깨워주는 사람”
우상호, 임종석과 만찬... “항상 나를 일깨워주는 사람”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1.22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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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사진 = 우상호 의원 페이스북)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사진 = 우상호 의원 페이스북)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의 만찬 자리를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따뜻한 지지를 해 준 데 고마움의 뜻으로 마련하 자리”라며 “그와 함께하는 시간은 항상 나를 일깨워 준다”고 감사를 표했다.

우 의원은 이날 “어제 임종석 전 실장과 저녁을 함께 했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우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은 고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서울시 정무부시장도 역임한 바 있다”며 “항상 나를 일깨워 줘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우 의원은 서울시장이 되면 제일 먼저 피해 입은 중소자영업자에게 100만원을 일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부동산 공약으로 공공주택 16만호 공급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어 이날 오전에도 우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의 일곱번째 공약으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서울’을 모토로 반려동문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주요 내용은 ▲공공동물병원 설립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및 공시제 도입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반려견 놀이터 설치 ▲서울형 유기동물 입양센터 권역별 조성 ▲반려동물에 특화된 서울시 지도서비스 ‘P-Map’ 제공 ▲입양인 필수교육 이수 및 입양키트 제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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