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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인정...징역 3년 구형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인정...징역 3년 구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1.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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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검찰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2일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9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2단독 조순표 판사 심리로 열린 휘성과 지인 A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첫 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휘성과 A씨는 검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휘성은 지난 2019년 12월께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은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해 4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휘성의 선고 공판은 오는 3월 9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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