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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추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추진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1.0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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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100여개 새마을금고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내수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자영업자,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새마을금고에서 소정의 선물을 지급해 가치소비 확산과 지역상생을 추구한다.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상 새마을금고가 동시 참여해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금융 협동조합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핵심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역주민과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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