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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올 설에는 우리 바른 먹거리로”... 11일까지 ‘하나로마트데이’
서울농협, “올 설에는 우리 바른 먹거리로”... 11일까지 ‘하나로마트데이’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2.03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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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왼쪽 두번째)과 중앙농협 김충기 조합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하나로마트데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왼쪽 두번째)과 중앙농협 김충기 조합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하나로마트데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이어간다.

‘하나로마트데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우리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 사업이다.

서울농협은 지난해부터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질 좋은 농축산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도 받고 있다.

올해도 서울지역본부는 3일부터 중앙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중앙농협(조합장 김충기) 등과 함께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오는 11일까지 총 160여개 상품(1ㆍ2차 상품, 선물세트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가격할인 또는 카드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우리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중앙농협 김충기 조합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지만,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농협 하나로마트는 우리 땅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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