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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와 협력강화 방안 논의
새마을금고중앙회,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와 협력강화 방안 논의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1.02.26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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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5일 한국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해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와 화상회의를 갖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마련과 협동조합 협력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니나 쉰들러 CEO는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한국의 금융협동조합 발전 모델과 유럽 협동조합의 특징을 공유하며 협동조합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전략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디지털금융 강화’를 통한 회원 서비스 질 향상과 그린 경제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는 1970년에 설립됐으며 유럽 내 24개 회원기관 및 캐나다 데자르뎅, 일본 농림중앙금고 및 한국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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