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MLB] 류현진, 6일 시범경기 첫 실전 등판 나서나
[MLB] 류현진, 6일 시범경기 첫 실전 등판 나서나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1.03.04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6일(한국시간) 시범경기에 첫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매체 토론토 선의 롭 롱리 기자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에이스' 류현진이 자몽리그 데뷔전을 갖는다"고 전했다.

토론토는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8일 토론토 스프링캠프에 첫날부터 합류한 류현진은 불펜피칭 50구를 던지는 등 컨디션을 조절한 상태이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해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은 후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며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올라 팀의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