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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인천 수출매매단지 확진자 1명 변이 바이러스 확인"
당국 "인천 수출매매단지 확진자 1명 변이 바이러스 확인"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3.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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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국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6명 추가 감염되면서 총 162명으로 늘어났다.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에서 "1일 이후 총 118건에 대한 변이 바이러스 분석 결과 국내 1건, 해외유입 5건 등 6건의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등 변이 바이러스 감시와 분석을 확대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자와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6명 중 5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영국발 5건 중 내국인 1명과 외국인 4명, 남아프리카공화국발 1건은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한편 최근 국내 감염 확진자는 인천 연수구 수출매매단지 관련 확진자로 지역사회의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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