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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아나운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아나운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3.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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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5일 SBS 관계자는 "김태욱 전 아나운서가 지난 4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이후 1991년 SBS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나이트라인', '뉴스 퍼레이드', '생방송 투데이'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SBS를 정년 퇴임한 후 프리랜서 신분으로 SBS 라디오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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