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신인 가수 바바라(Barbara)의 광란 에드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인 가수 바바라(Barbara)의 광란 에드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신소연
  • 승인 2011.01.19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란 에드립이란 신인 가수 바바라 그녀의 첫번째 음반의 타이틀 곡 "내버려둬"의 후반부에 나오는 동물적 감각의 에드립을 두고 하는 말이다.

▲ 바바라"(Barbara)

 바바라는 레코딩할 때에도 마치 신들린 무속인처럼 완전 무아지경에서 이 부분을 녹음했다고 하면서 완벽한 감정이입과 몰입으로 완성해 낸 구간이라 사람들이 광란이란 단어를 붙혀 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 네오 솔 뮤지션  "바바라"(Barbara)의 첫번째 정규 음반의 타이틀 곡 내버려둬는 트리플 레게의 리듬감 넘치는 음악으로써 바바라 그녀만의 강렬하고 감각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곡 후반부부터 시작하여 코러스와 함께 펼쳐지는 그녀의 미친듯한 에드립은 이 곡의 백미를 더해 주고 있다.

 남다른 실력과 가창력으로 여성 솔로 가수가 드문 우리나라 가요계에 젊은피가 되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신인 가수 바바라(Barbara) 그녀가 앞으로 걸어갈 미래가 사믓 기대된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