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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오후 5시 전체 투표율 48.4%…강남 3구 50%↑
재보선 오후 5시 전체 투표율 48.4%…강남 3구 50%↑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4.07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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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방송사 출구조사원이 투표를 마치고 나온 시민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재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방송사 출구조사원이 투표를 마치고 나온 시민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4·7 재보궐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48.4%를 기록 중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경우 투표율 49.7%로 집계된 가운데 '강남 3구' 모두 투표율 50%를 넘겨 주목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총 선거인수 1136만2170명 중 549만515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의 경우 같은 시간 56.1%와 비교해 약 7.7%포인트 낮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418만5406명이 투표에 참여해 49.7%를 기록했다.

관내 투표율은 강남(52.2%), 서초(54.8%), 송파(52.1%) 등으로 이른바 '강남3구' 투표율이 모두 50%를 넘어섰다.

반면에 금천(44.1%), 중랑(45.9%), 관악(46.0%) 등은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는 293만6301명 중 130만9748명이 투표를 마쳐 44.6%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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