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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발렌타인데이 맞아 반쪽 가격 '공연' 즐겨볼까?
설연휴, 발렌타인데이 맞아 반쪽 가격 '공연' 즐겨볼까?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1.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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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고양이’, ‘무대가좋다’ 등 반값 할인 혜택

설연휴와 발렌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을 맞아 반값으로 공연을 볼 수있는 '즐거운 혜택'이 있어 눈길을 끈다. 공연기획사 악어컴퍼니는 '옥탑방 고양이', '무대가 좋다'등 인기있는 공연들을 '반값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대학로 최고의 연극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연극을 선보이고 있는 ‘무대가 좋다’는 현재 공연 중인 세가지 공연에 최대 50%까지 파격적인 할인 총공세를 펼친다. 오만석, 홍경인, 조정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연극<트루웨스트>는 설을 맞아 2월 1일, 2일 양일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발렌타인데이에 연인끼리 함께할 경우에는 커플링 등 커플 증명만 가능하면 반값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공연 중인 대학로 코메디의 최강자, 연극<아트>는 2월 1일, 2일, 4일 공연 예매자에 한해 50%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졸업시즌을 맞아 졸업한 중·고등학생에게는 4일~20일 공연에 한해 절반의 가격으로 공연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안석환의 첫 연출 작으로 화제를 모은 연극<대머리여가수>도 설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1~6일까지 설연휴 기간동안 50% 할인과 발렌타인데이 데이트족을 위한 커플 할인과 싱글족들에게는 배우들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가져오면 역시 50%까지 할인을 해준다.
 
 이 밖에도 악어컴퍼니는 대학로 SM틴틴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인 연극<옥탑방고양이>를 전석 12,000원에 관람 가능하도록 파격할인을 제공한다. 연극<옥탑방고양이> 싸이클럽에 가입 한 후 쿠폰을 다운 받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