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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공단, 구민이용 26개 관리시설 실내공기질 ‘적합’
중구공단, 구민이용 26개 관리시설 실내공기질 ‘적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8.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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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균오) 관리시설 중 구민이용시설과 실내주차장 등 총 26개 시설의 실내 공기질 측정 결과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공단은 2016년 이후 관리·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측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에서 정한 의무 유지항목인 ▲미세먼지(PM10)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 ▲포름알데하이드(HCHO)와 권고 유지항목인 ▲이산화질소(NO2) ▲라돈(Rn)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등 총 7가지 항목을 측정했다.

또한, 노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의 경우 의료시설 관리기준인 ▲미세먼지(PM2.5) ▲총부유세균 ▲곰팡이 항목을 추가로 측정했다.

공단은 이들 항목을 바탕으로 기준치 유지 및 환기설비 적정 가동 등 법적의무사항 준수 여부와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를 위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종합점검 했다.

안균오 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관리 시설의 실내 공기질이 법적 관리기준 보다 양호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앞으로도 실내 공기질 점검 및 검사를 철저히 수행하며 고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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