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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 코로나19 확진 17명 추가발생 …누적 1400명
주한 미군 코로나19 확진 17명 추가발생 …누적 1400명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9.09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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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주한미군 한국 기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추가 확진됐다.

9일 주한미군 보도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군 관련자 17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 사이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6명 등 대구·오산·동두천·서울 용산 등 여러 기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다.

이날 확진자 17명 중 한국 국적 직원 2명, 주한미군 기지 소속이 아닌 단기 파견 장병 2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기지 내 격리치료 시설이나 한국 의료시설 등으로 이송됐다.

한미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400명으로 누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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