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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190명, 전날 보다 233명 감소
신규확진 1190명, 전날 보다 233명 감소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0.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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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주말 영향을 받으면서 119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보다 233명 감소한 수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1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1423명으로 주말 검사자 수 감소 영향을 받으면서 233명 감소했다.

한편 코로나19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773명, 누적 치명률은 0.79%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2만5868명으로 이중 위·중증 환자 수는 3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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