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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택시가 중앙분리대 넘어 승용차와 충돌…'인명 피해 없어'
부산서 택시가 중앙분리대 넘어 승용차와 충돌…'인명 피해 없어'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10.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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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부산경찰청 제공
사진출처=부산경찰청 제공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부산 시내에서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

2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수영교차로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후 택시는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로 돌집해 마주 오던 승용차 3대와 잇따라 추돌했다.

당시 택시에는 승객이 없었고, 피해 승용차에는 임산부 1명을 포함한 운전자와 동승자 4명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70대 택시 기사의 뇌졸중이 의심돼 병원으로 이송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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