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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열려 있어"
이주열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열려 있어"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11.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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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당연히 열려 있다"고 말했다. 

25일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직후 열린 간담회에서 "성장세와 금융 불균형 정도 등 경제 상황을 봐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만 원론적으로는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희가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점진적 표현을 삭제했다"며 "금리가 연속해서 올리면 절대 안된다는 도식적 사고는 깨뜨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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