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전남 장성 제지공장서 작업자 기계에 끼어 중상
전남 장성 제지공장서 작업자 기계에 끼어 중상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1.12.01 0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전남 장성을 한 공장에서 작업자가 설비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전남 장성군 한 종이상자 생산 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A(38)씨가 제조 장비에 몸이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공정 중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해당 공장 측은 지난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해 노동당국에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