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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사회공헌 홍보대사 ‘홀맨’ 올해 기부금 1억원 돌파
LGU+, 사회공헌 홍보대사 ‘홀맨’ 올해 기부금 1억원 돌파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1.12.13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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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 홍보대사인 ‘홀맨’이 올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홀맨은 연말 연시를 맞아 방송출연 및 굿즈 판매 등으로 벌어들인 수익인 5,270만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앞서 홀맨은 지난 3월에도 수익 전액인 4,800만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바 있다. 올해 홀맨이 전달한 기부금 약 1억원은 결식 아동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1년 탄생한 캐릭터인 홀맨은 활동을 중단한지 18년만인 지난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새롭게 만들어진 친구 캐릭터 ‘무너’와 함께 20·30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사회공헌 홍보대사인 홀맨을 통해 MZ 세대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홀맨의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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