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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강타임즈 안병욱 대표, “임인년 새해는 ‘기회’의 한 해가 되길”
[신년사] 한강타임즈 안병욱 대표, “임인년 새해는 ‘기회’의 한 해가 되길”
  • 안병욱 발행인
  • 승인 2021.12.28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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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욱 한강타임즈 대표
안병욱 한강타임즈 대표
안병욱 한강타임즈 대표

[한강타임즈] 안녕하십니까. 한강타임즈 대표 안병욱입니다.

먼저 올해도 코로나19로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내신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신(辛)축년 매운 기운은 가고 강한 호랑이 기운이 들어올 ‘임인년’ 새해 희망이 밝아 옵니다.

여러분 모두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한강타임즈 임직원들도 비상 근무체제로 전환해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어느 해보다 바쁘게 뛰어 왔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복잡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제한, 백신접종,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으로도 자체 제작해 게재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에 기여해 왔습니다.

내년에도 한강타임즈는 계속해서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고 신속하고 전달하겠습니다.

또 우리 삶에 미칠 영향 등을 분석해 올바른 정책 수립에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내년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통령 선거와 우리 삶을 바꿀 지방선거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차악(次惡)’보다는 ‘최선(最善)’의 후보를 가리는 대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최근 네거티브 공방에 각 후보가 내세우는 슬로건과 미래 비전이 가려진 모습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이에 우리 한강타임즈는 이 엄중한 시기, 어느 때보다 더 유권자가 제대로 판단하고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네거티브 보다는 후보자의 미래비전에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각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도 세세하게 분석해 유권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다만 의혹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실 확인을 통해 가감 없이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한강타임즈는 더욱 자세를 낮추고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임인년 새해 행복한 소식들로 가득한 뜻깊은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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