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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설맞이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집중점검
서울농협, 설맞이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집중점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1.19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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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서울지역본부 황준구 본부장(오른쪽)과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이 판매되는 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농협서울지역본부 황준구 본부장(오른쪽)과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이 판매되는 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황준구)가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 본점 하나로마트를 찾아 ‘식품안전’ 집중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앞서 서울농협은 설 명절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3주간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한 바 있다.

이같은 특별 관리기간 식품안전 관리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점검에는 서울지역본부장과 서울영업본부장, 조합장 등도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서는 제수용품과 육류, 수산물 등의 취급여부는 물론 제수용품의 원산지 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여부, 소고기 이력추적제 이행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서울농협 황준구 본부장은 “코로나 19로 식품의 안전과 위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고객님들이 매장을 방문하는 만큼 사업장 위생 점검을 철저히 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농협은 현재 총 54개의 하나로마트와 21개의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지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산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며 도농상생을 위해 앞장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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