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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 '귀농 학교'로 쓰이던 폐교서 화재…'2명 대피'
경남 거창 '귀농 학교'로 쓰이던 폐교서 화재…'2명 대피'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2.01.20 0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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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경남도소방본부 제공
사진출처=경남도소방본부 제공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남 거창군의 한 귀농학교에서 불이 났다. 

19일 경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1분께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한 폐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자 2명이 대피했다.

이 화재로 폐교 내 샌드위치패널 건물 132㎡와 본관 150㎡, 각종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폐교는 귀농 등을 위한 교육장소로 민간에서 임차해 사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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