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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골버스 신곡 '못해준 게 많아서' 발매 동시 음원차트 랭크
잠골버스 신곡 '못해준 게 많아서' 발매 동시 음원차트 랭크
  • 박수빈 기자
  • 승인 2022.02.18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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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골버스
잠골버스

 

[한강타임즈 박수빈 기자] 보컬 그룹 잠골버스가 ‘못해준 게 많아서’로 음원 차트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잠골버스(정윤섭, 정일호, 안준헌, 김용)는 지난 5일 신곡 ‘못해준 게 많아서’를 발매하고 주말 동안 음원 사이트 멜론과 지니의 실시간 차트에 올랐다.

‘못해준 게 많아서’는 이별 후 미련이 남은 남자의 마음을 진정성 있게 표현한 곡이다. DOKO(도코)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리움을 담은 가사와 이를 더욱 애절하게 표현하는 잠골버스의 깔끔한 고음이 특징이다.

잠골버스는 유튜브에서 32만 명 넘는 구독자들에게 먼저 실력을 인정 받은 그룹이다. 네 멤버의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영상마다 돋보이는 개성과 콘셉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빠르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잠골버스가 독서실, 택시, 전여친 집앞 등 일상적이고 친숙한 장소에서 뜬금없이 노래를 부르는 독특한 콘셉트의 영상이 큰 인기를 모았고, 이후 잠골버스는 작곡가 앞에서 노래 부르기, +5키업해 노래 부르기, 원곡자와 듀엣하기, 배속 랜덤 대결 등 더욱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티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음악 콘텐츠로 먼저 리스너들과 가깝게 소통한 잠골버스가 이번엔 자신들의 이름으로 발매한 ‘못해준 게 많아서’를 통해 분명한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작곡가 등판, +5키업 등 추가적인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잠골버스는 계속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완성도 높은 음원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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