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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진 정화조 차량에 끼인 70대 작업자 사망
미끄러진 정화조 차량에 끼인 70대 작업자 사망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2.04.08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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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용산소방서 제공
사진출처=용산소방서 제공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서울 용산구 주택가 골목에서 미끄러지느 정화조 차량을 세우려던 70대 작업자가 차 문틈 사이에 끼어 사망했다. 

8일 서울 용산소방서는 이날 오전 5시 20분께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작업 중이던 정화조 차량에 사람이 끼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정화조 차량과 벽 사이에 끼인 A(72)씨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A씨는 사고 당시 내리막길에 차를 세우고 2인 1조로 일하던 중, 다른 동료가 작업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갑자기 차량이 이동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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