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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소유진, 백남매 병아리 입양 시도에 ‘멘붕’
[슈돌] 소유진, 백남매 병아리 입양 시도에 ‘멘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2.05.13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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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소유진이 백남매의 병아리 입양 시도에 멘탈이 붕괴됐다.

1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자녀들 이른바 백남매는 아빠 없이 떠난 1박2일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동네 마실에 나섰다가 뜻밖의 병아리를 만나 첫 눈에 사랑에 빠진다. 

“병아리 한 마리만 주시면 안 돼요?”라고 질문을 던진 용희의 용기 있는 모습에 아주머니는 선뜻 병아리 한 마리를 내어줬고, 이를 본 세은은 오빠에게 질세라 “저도 키우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오빠 용희는 “두 마리는 안돼, 한 마리는 아빠가 치킨으로 먹을 수도 있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는 후문. 

이어진 진짜 ‘멘붕’은 엄마 소유진의 몫. 지난 여행에서부터 올챙이와 장수풍뎅이 유충 등 ‘반려곤충’이 이어졌던 백남매였기에, 이번엔 난이도가 높아진 병아리 키우기 작전이라 ‘포기 시켜야 하는 자’인 엄마의 고민도 배가 됐다고. 

과연, 병아리가 백씨 가족 막내로 입양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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