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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ㆍ최민희, 남양주시 ‘원팀’ 유세... “GTX 등 10개 노선 완수”
김동연ㆍ최민희, 남양주시 ‘원팀’ 유세... “GTX 등 10개 노선 완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5.30 12: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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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후보와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가 합동 유세에 나서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와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가 합동 유세에 나서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방문하는 ‘파란 31일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9일에는 남양주시 덕소삼거리에서는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와 합동유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김동연 후보와 최민희 후보는 “GTX 등 10개 노선 신설, 연장을 완수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유세현장에서 먼저 김동연 후보는 “남양주시가 바뀌면 경기도가 바뀌고,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변화된다"며 "최민희 후보와 여기 계신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남양주·경기도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한 핵심공약으로 ▲교통문제 해결과 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의료원 설치 및 ▲남양주 문화예술 허브개발 및 산업화를 제시했다.

이어 “경기도지사는 성과를 보여주는 일꾼을 뽑아야 한다”며 “낙하산 인사, 전관예우, 대기업 입사청탁 비리가 있는 사람은 절대 안 된다, 지난 34년을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아온 후보, 수십억 주겠다는 전관예우 모두 거절한 김동연을 뽑아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 남양주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한 표, 한 표 정말 간곡하게 제 마음을 다해 여러분께 간청을 드립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민희 후보도 “저와 청렴하고 능력있는 경제전문가 김동연 후보와 함께 확실하게 남양주시 교통발전을 만들겠다. 그리고 보여드리겠다”며 “저와 김 후보가 경기도와 남양주시를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하면 남양주시가 바뀌고 경기도가 변한다”며 “남양주 시민들께서 파란을 일으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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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2022-05-30 14:02:45
청렴하고 능력있는 경제전문가 김동연후보님 지지합니다